난 영케이가 전역 후에 여러분들은 행복하게 잘만 살고 있으면 자기가 이거저것 뭐든 하고 있을 거라고 한 게 마음에 진짜 깊게 남아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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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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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뒤에서 이것저것 하고 있을 거라고
그리고 때가 되면 다 볼 수 있을 거고 그 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거라고
라방에서 이 말 했던 게 진짜 마음에 오래오래 남았어
그리고 그뒤로 계속 다양한 모습으로 끊임없이 찾아오는 게 그때부터 현재까지 쭉 계속 되고 있어서
난 진짜 잘만 살고 있으면 되는구나 하고 뭔가 내 안에 어떤 안정감이 생겼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