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이 팀을 도피처라고 하면서 가끔 힘들면 형들한테로 도망간다고 했던 인터뷰를 좋아함 https://theqoo.net/ktalk/4206963448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160 담백하게 마음에 박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