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데식 막내대하는 분위기 보고 확 호감돼서 끌린 케이스라 https://theqoo.net/ktalk/4206934343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289 너무 좋음 진짜 ㅋㅋㄹㅇ 한없이 둥기둥기해주고 그걸 본인들도 다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