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이 도운 누울자리를 개크게 깔아줘서 도운이 발을 한없이 뻗음 https://theqoo.net/ktalk/4206918659 무명의 더쿠 | 22:38 | 조회 수 186 맨날 머만하면 박성진! 박성진! 이러고아저씨! 어이박씨! 이래도 걍 허허 웃고 까부는 막내 골치아파하고 귀여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