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그를 보면, 맑은 물에 눈과 귀를 씻은 느낌이 든다. 길거리에 넘쳐나는 흔하디 흔한 아저씨들. 허름하고 한심하게 보이던 그들이, 사랑스러워 죽을 것이다. 눈물 나게 낄낄대며 보다가, 끝내 펑펑 울 것이다. https://theqoo.net/ktalk/4206172973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381 나의아저씨는 기획의도부터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