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ㅅㅂ 상대를 위로하려고 내 옷을 들춰서 품어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https://theqoo.net/ktalk/4205862035 무명의 더쿠 | 01:37 | 조회 수 39 진짜 앞사람이 아무리 불쌍해도 살면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