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 씬 말야 배우 둘의 그림체가 너무 딴판이라 더 기괴하게 느껴짐 https://theqoo.net/ktalk/4205732208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31 아 그 좀 괴랄한 일본만화에서 보는 그런 느낌?존예 여주가 한껏 구겨지고 찌질해진 남주 보듬어주고 그런 장면 생각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