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안보낸건지 안간건지 어케 앎 https://theqoo.net/ktalk/4205461407 무명의 더쿠 | 20:31 | 조회 수 220 난 갔는지 안갔는지 재미로 소비하고 싶은 맘 없는데걍 안갔다라는 워딩 자체가 이미 편향적이라는 말은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