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언니 소리 들을때마다 입꼬리 주체 못하고 올라가는거 너무 웃기고 귀엽고 ㅋㅋㅋ https://theqoo.net/ktalk/4205174250 무명의 더쿠 | 17:10 | 조회 수 169 난 여보 자기라고 부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