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주캐는 에휴 어린것이 ㅉㅉㅉ 이라고 하기라도 하지 저 두 여캐 써먹는게 진짜
어린여배가 망하고 늙은 구영화감독한테 매달리는것도 웃기고
사랑하던 남자가 머리깎고 절에 들어갔다고 내내 그사람 그리워하는것도 도대체 무슨 판타지인가 싶고
사실 여주캐는 에휴 어린것이 ㅉㅉㅉ 이라고 하기라도 하지 저 두 여캐 써먹는게 진짜
어린여배가 망하고 늙은 구영화감독한테 매달리는것도 웃기고
사랑하던 남자가 머리깎고 절에 들어갔다고 내내 그사람 그리워하는것도 도대체 무슨 판타지인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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