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뭐라고 딱 설명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다
얼굴도 나긋해져서 눈이 처음 왔을때보다 더 촉촉해진거같음 존나 개저같은데 어휘력개딸려서 이렇게밖에 표현이안됨
근데 또 질문에 대한 답은 제대로 이해해서 동문서답 안하고
혀도 안꼬임 정신은 잡고 있는데 졸라 매력있네
그리고 바로 저기서 이제자야함 하고 베개만 던져주면 바로 얌전히 잘거같음
나른한? 뭐라고 딱 설명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다
얼굴도 나긋해져서 눈이 처음 왔을때보다 더 촉촉해진거같음 존나 개저같은데 어휘력개딸려서 이렇게밖에 표현이안됨
근데 또 질문에 대한 답은 제대로 이해해서 동문서답 안하고
혀도 안꼬임 정신은 잡고 있는데 졸라 매력있네
그리고 바로 저기서 이제자야함 하고 베개만 던져주면 바로 얌전히 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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