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 측은 "피고는 K팝 업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로, '베꼈다'는 발언을 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충분히 인지했을 것"이라며 "세렝게티에서 사자가 사슴과 토끼를 물색하듯 오랜 기간 하이브 레이블에서 공격 대상을 탐색했고, 그 결과 선택된 것이 아일릿이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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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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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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