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렝게티에서 사자가 사슴과 토끼를 물색하듯 오랜 기간 하이브 레이블에서 공격 대상을 탐색했고, 그 결과 선택된 것이 아일릿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피고의 발언은 가냘픈 소녀들(아일릿)에 대한 엄청난 가해 행위였다" https://theqoo.net/ktalk/4204030535 무명의 더쿠 | 19:14 | 조회 수 270 아니 이게 변론이라는게 안믿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