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직원 내일 결혼식인데
어제 나랑 다른 다른 여자직원분한테 커피 같은 거 아무것도 안 돌림…
(우리팀에서 나랑 다른 여자직원분한테만 커피 안돌린...다른 팀원들한테는 다 돌렸어)
청첩장은 주셔서, 팀 청첩장 모임 같은거 안하나 하고 우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 아무 말이 없더라고
다른 여자 직원분은 나름 이해하려고
외벌이라 부담돼서 그런가? 그래도 서운하네 이러시는데
나도 좀 약간 서운한 마음 들거든?
내가 이상한걸까...
다들 이런 거 신경 안 쓰는 편이야?
나랑 다른 여자직원분은 팀은 같은팀인데, 근무하는 사무실 층이 달라
그래도 오고가며 팀원들 계속 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