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람이 잘맞는곳이 있음 직장 두군데 다녔는게 한곳에선 일 잘했고 인간관계도 좋았는데 다른데선 개폐급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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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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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직원들이랑은 아직도 연락하고 만나서 뭐하고사는지 얘기하는데 후자는 직원들 이름 한명도 기억안남 사적으로 연락한적 한번도없어서
일도 원래 재밌게하고 자발적 야근도 해가면서 열심히하는데 그냥 후자회사에선 뭘 안했음 걍 하기 싫어서
사람들도 싫고 모든게 싫어서 ㅈㄴㅈㄴ 그만두고 싶었고 결국 해고ㅇㅇ
나 아직도 얼굴보면 경기 일으키는 연예인 있음
그때 상사랑 닮아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