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드덕질,배우덕질이 성향에 더 맞았음 https://theqoo.net/ktalk/4201977150 무명의 더쿠 | 08:40 | 조회 수 146 현생살다 천천히 떡밥뜨고 도파민 살살 올라오다가 드라마할때만 두어달 과몰입하면서 달리고 서서히 식고..또 현생 살다가 간간히 떡밥 샅샅이 뜨문뜨문보고돌덬질은 잠깐 놓치면 한가득 밀려있어서 결국 다 못보는거도 수두룩ㅋㅋㅋㅋ하고 따라가려면 정신없이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