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혼자 등산하다가
샛길로 잘못 빠졌는지 길을 잃은 적이 있어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한참 헤메다
등산팀들이 묶어둔 리본띠 발견해서 그거 보고 등산로 찾아서 내려왔는데
당시 핸드폰도 깜빡하고 안들고 갔던 터라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
등산은 혼자 하면 안되고
꼭 핸드폰 챙기고
등산로가 맞는지 확인 또 확인하기
샛길로 잘못 빠졌는지 길을 잃은 적이 있어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한참 헤메다
등산팀들이 묶어둔 리본띠 발견해서 그거 보고 등산로 찾아서 내려왔는데
당시 핸드폰도 깜빡하고 안들고 갔던 터라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
등산은 혼자 하면 안되고
꼭 핸드폰 챙기고
등산로가 맞는지 확인 또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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