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혜령은 죽고싶었을순 있는데 죽는 방식이 너무 잔인해서 납득이 안갔고 권시원은 마지막에 갑자기 저주가 반복되라고 빌어서 왜? 싶었거든
근데 시원이네 엄마가 부적으로 지켜주려고 했는데 실패했잖아 그래서 그 엄마가 모시던 악령인지 신인지의 저주라고 생각하니까 납득이 됐음 기리고 서치하다가 나랑 비슷하게 이해 안간다는 의견들 봐서 써봄
도혜령은 죽고싶었을순 있는데 죽는 방식이 너무 잔인해서 납득이 안갔고 권시원은 마지막에 갑자기 저주가 반복되라고 빌어서 왜? 싶었거든
근데 시원이네 엄마가 부적으로 지켜주려고 했는데 실패했잖아 그래서 그 엄마가 모시던 악령인지 신인지의 저주라고 생각하니까 납득이 됐음 기리고 서치하다가 나랑 비슷하게 이해 안간다는 의견들 봐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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