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해져서 오프 아니어도
만나서 밥먹고 서로 가족 얘기 하다가 우연히 알게됨
사는 지역도 다르고 나이도 좀 차이나서
ㄹㅇ 상상도 못했음
세상 ㅈㄴ좁구나 느꼇다
지금은 사이 멀어져서 엄마들만 친구임
가끔 엄마가 ㅇㅇ이 잘지내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름ㅜ
만나서 밥먹고 서로 가족 얘기 하다가 우연히 알게됨
사는 지역도 다르고 나이도 좀 차이나서
ㄹㅇ 상상도 못했음
세상 ㅈㄴ좁구나 느꼇다
지금은 사이 멀어져서 엄마들만 친구임
가끔 엄마가 ㅇㅇ이 잘지내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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