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사녹 가고 출근 했던 게 전생같네... https://theqoo.net/ktalk/4196956674 무명의 더쿠 | 14:42 | 조회 수 37 4년 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했는데 지금은 가고 싶어도 체력 때문에 못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