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새도 애 바뀌는거 없는 일은 아닌가봐 친구네 일인데 애 젖먹일때 이렇게까지 칭얼대던 애가 아니어서 우리애 맞냐 했는데 진짜 남의 아기였어 https://theqoo.net/ktalk/4196706720 무명의 더쿠 | 10:17 | 조회 수 60 다른 곳에서 애가 너무 얌전해서 이상하다해서 항의 들어왔었고조심해야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