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린 입이라고 어디서 감히...! 나의 조카이자 돌아가신 우리 형님의 어린 아들이다. 한 번만 더 그따위 말을 입에 담으면 내 니 목을 칠 것이다. 알겠느냐? < 관상 수양 대사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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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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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도 수양 미화 나올 뻔하긴 함 촬영까지 다 하고 편집 과정에서 걷어낸 거지만...
https://youtu.be/f3BJ07qn0zI?si=
밑은 공개된 촬영본 ㅇㅇ 난 이거 보고 관상도 찝찝했음 어찌됐든 저 기조로 캐 빌딩한 건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