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상식 현장은 전혀 박빙도 아니었어서 띠용했는데 노무진이 적자였어서 엠사에서 크게 평가를 하진 않았던 거같더라....
그리고 이제 방송사들 엥간하면 다 돈으로 힘들어서 수익쪽으로 따질 가능성도 크다고 봄
생각보다 시상식 현장은 전혀 박빙도 아니었어서 띠용했는데 노무진이 적자였어서 엠사에서 크게 평가를 하진 않았던 거같더라....
그리고 이제 방송사들 엥간하면 다 돈으로 힘들어서 수익쪽으로 따질 가능성도 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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