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ㅌ 덬들아 케톸에 이런 고민 올려도 되는지 모르겟는데.. 사회초년생이고 월급 작아서 빠듯한데 자꾸 엄마가 외모 이런 거 엄청 중시하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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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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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물론 옷 화장품 이런 거에 투자하는데 무슨 피부과 150을 투자해라? 이걸 계속 강요하고 돈없고 엄마가 해준다 하면 하겟다 이랫는데도 너무 심하게 강요함ㅠ 오늘도 거부했다가 싸움남 진짜 현명하게 거부하는 방법이 뭐지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우리 엄마는 외모에 진짜 신경 많이 써서 심하게 잔소리함 미치겠어
이제 무시도 안 통함 ㄹㅇ 진짜 너무 시달림 상상 이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