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박보영 수상소감 되게 좋다 경쟁이 싫고 가치와 쓰임을 증명하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옆의 배우들을 보면서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거같대 선의의 경쟁자인 배우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한대 https://theqoo.net/ktalk/4195219728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208 어느 분야에서든 맞는 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