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승용은 그냥 너무 편하고 친구같다는 느낌이 더 컸음ㅋㅋ https://theqoo.net/ktalk/4194841647 무명의 더쿠 | 20:16 | 조회 수 133 생각도 못했다오히려 그러니까 사귀는거일수도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