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만한 얼굴! 눈처럼 하얀 피부의 소유자이시며! 지성과 우아함을 타고나신 분이시여! 웃을 때 백만 불짜리 미소를 지니신! 여리여리해 감싸주고만 싶은 그대! 정복자 김유미시여!!!! 부디 이 성문을 활짝 열고 길을 내어 내가 일생 당신을 위한 외길을 걷고 당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해주시오! 당신을 위한 외길을 평생 걷겠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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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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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이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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