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이는 승용원규는 걍 찐오빠같은 느낌들이라 https://theqoo.net/ktalk/4194758211 무명의 더쿠 | 19:21 | 조회 수 148 약간 고딩 민경이를 잘 지도하는 교사같은 느낌이었는데이렇게도 이루어지는구나넘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