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빈손으로 본가에 감 https://theqoo.net/ktalk/4194613735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55 참치회 포장해가려고 했는데 됐다셔서꽃은 천하에 쓸모없는 걸로 생각하시고 용돈은 내가 요즘 못 벌어서 생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