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해외에서 모방 제품이 많아진 것과 호치 캐릭터가 올드하다는 평가 그리고 잘파세대 등을 겨냥한 브랜드 이미지 개선 요구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해 교체 논의가 이뤄지기 시작했다”며 “회사에서는 페포 캐릭터를 키우고 싶어 한다. https://theqoo.net/ktalk/4194363210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106 아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