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예전에 중도하차했는데 며칠 전에 다시 폈다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음 https://theqoo.net/ktalk/4194175182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64 책도 ㄹㅇ 타이밍이 맞아야 돼 갑자기 확 와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