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집 날티상만 그런가 더 적극적으로 웃고 더 애교가 많음 https://theqoo.net/ktalk/4193788377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23 버릇처럼 나 안 때려...나 안 때려...하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뭐랄까 해명을 해온 삶인 게 느껴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