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참신한거나 세세한 감정선 같은거 좋은데
캐릭터들이 하나씩 아쉬워서 영원히 할리갈리되는듯
작가가 얘를 이런 의도로 쓰는구나가 독자 입장에서 너무 빤히 보여버리면 흥이 식지
순록이도 현실감 좀만 넣어줬으면 말도 안 갈리고 갓캐였을건데 너무 납작하고 성의가 없게 느껴짐..
너무 본인투영캐랑 전개용 캐 딱 보이니까
캐릭터들이 하나씩 아쉬워서 영원히 할리갈리되는듯
작가가 얘를 이런 의도로 쓰는구나가 독자 입장에서 너무 빤히 보여버리면 흥이 식지
순록이도 현실감 좀만 넣어줬으면 말도 안 갈리고 갓캐였을건데 너무 납작하고 성의가 없게 느껴짐..
너무 본인투영캐랑 전개용 캐 딱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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