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투바투 타이틀보다 약간 B side 트랙을 더 좋아하는거 같음 https://theqoo.net/ktalk/4167192477 무명의 더쿠 | 07:45 | 조회 수 163 전에도 데자부 보다 내일에서 기다릴게가 더 취향이었는데이번에도 bed of thorns 이게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