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범의 누나는 현직 여배우"...부산 '초인종사건' 피해자 유족의 폭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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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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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이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엄벌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가해자로 지목되고 있는 고인의 전 남자친구 A씨의 가족관계도 언급되는 중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오피스텔 20대 여성 추락사 13시간 초인종 사건 유가족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엄벌 탄원서에 동참을 요청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자신을 유족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저희는 A씨의 의심할 만한 정황들이 있다고 판단하여 단순 자살로 종결될 뻔한 사건을 공론화했다"고 했다.

이어 "그 때문인지 생각보다 이르게 경찰 쪽에서 수사가 마무리되고 (살인죄에 관한 혐의 및 목걸이 감식, 부검 결과는 수사 중) 검찰 쪽으로 넘어간 상태이고 오는 5월 1일 부산지법에서 첫 공판기일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성자는 "A씨가 피해자에 일삼았던 지속적인 폭행 및 자살 종용, 협박, 스토킹, 주거침입, 퇴거불응, 재물손괴 등의 모든 직접적인 가해로 인해 피해자가 죽음에 이르렀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해자 측은 현재까지도 반성의 기미나 사과 한마디조차 없는 상태에 있고 차고 넘치는 충분한 증거들이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466821
전남친이 스토킹으로 집에 쳐들어가서 추락사 시키고 그 가족들은 잘먹고 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