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요트탈 때 조이 안녕 틀어줬는데 지금도 못 잊음 ㅋㅋ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28
날씨도 시원하고
남들 다 무서워해서 내가 앞에 가서 앉아서
요트 타는 것도 재밌는데
조이의 개청량한 목소리 나오니까
걍 ㅈㄴ 행복하더라
-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1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26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2
-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78
-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4
-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좀비영화 rec 이거 본 사람? 많이 무서움?
- 05:14
- 조회 11
- 잡담
-
-
안무가 노래 살린다는 느낌을 한 번이라도 받고 싶다
- 05:05
- 조회 56
- 잡담
-
-
이해인도 음색 되게좋네
- 04:43
- 조회 29
- 잡담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