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직 민지의 거취가 정해지지 않으면서 팀의 계획은 아직까지 구체화되지 않았다. 어도어 입장에서도 쉽사리 결론이 나지 않으니 답답한 상황. 그런 가운데 3인의 코펜하겐 방문까지 알려지자, 어도어는 자칫 이 행보가 뉴진스의 3인 체제로 해석되는 것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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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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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민지가 아직 확정 못했는데 3명이 해외에있는게 알려졌고 3인체제로 인식될까봐 경계중이라는거임? 민지가 버티고있다고 말하고싶은건가 근데 민지는 처음 뜬 입장문에서는 돌아간다했는데 어도어가 진정성 확인한다며 이야기 나누겠다고하더니 여전히논의하는건데 이렇게까지 길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