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가 저렇게 오르면 애매한 미주투어같은게 이득이 되는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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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조회 수 187
미국 왕복이 유류비만 100만원인데 따라가는 스텝들이 한둘도 아니고 뱅기값만 얼마여...몇만석 공연장이면 모를까 진짜 홍보차 작게 도는 투어는 적자나는거아니겠지....
미국 왕복이 유류비만 100만원인데 따라가는 스텝들이 한둘도 아니고 뱅기값만 얼마여...몇만석 공연장이면 모를까 진짜 홍보차 작게 도는 투어는 적자나는거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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