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노미논(팬 Fan+현상 Phenomenon)'으로 이름 붙인 글로벌 시상식·페스티벌을 열어 그해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콘텐트·브랜드 등을 시상하겠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2028년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여름 야외 페스티벌로 확장하겠다'며 '코첼라를 넘어서는 새로운 축제를 기획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시상식하지마라 진짜
'패노미논(팬 Fan+현상 Phenomenon)'으로 이름 붙인 글로벌 시상식·페스티벌을 열어 그해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콘텐트·브랜드 등을 시상하겠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2028년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여름 야외 페스티벌로 확장하겠다'며 '코첼라를 넘어서는 새로운 축제를 기획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시상식하지마라 진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