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이브·SM·JYP·YG 합작사 만든다, "코첼라 넘겠다"는 박진영 '페노미논' 프로젝트 본궤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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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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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엔터테인먼트사가 글로벌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축제인 ‘코첼라’를 뛰어넘는 페스티벌로 기획하고 있는 ‘패노미논(팬들이 일으키는 현상)’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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