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동생이 내 옷 아무말없이 입어도
그러려니 하는 성격이고
내 여동생은 말없이 입으면 난리침
근데 난 뭐든지 그러려니 하는 성격이라
청소도 이따하면 되려니 그러려니 이러고
내 여동생은 먹자마자 바로 치워야해서
자기가 툴툴거리면서 치움
난 엄마가 나만 나중에 뭐 사준다해도 그러려니
별 생각없고 여동생은 왜 언니만 사줘! 이런 애라
엄마가 여동생한테 뭐 사줘도 난 아무렇지 않고
여동생도 내가 자기에비해 덜 받는거 아니까
미안한지 옛날처럼 징징거리지도 않고
서로 툴툴거리긴 하는데 사이클이라 해야하나
그게 잘 맞아 떨어져서 잘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도 크게 싸우거나 그런적 없어
불만도 퉅툴거리는게 전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