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받고 화해하긴 했는데 남의 생파에서 공개적으로 멱살잡힌 게 두고두고 생각난 듯 https://theqoo.net/ktalk/4165875374 무명의 더쿠 | 04:42 | 조회 수 145 주기적으로 그 내용으로 디스곡 내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