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아직 데뷔전인데 벌써 사생 엄청 심하던데
지하철에서 찍힌 것도 돌아다니고..
가족이라 저런거에 더 민감해지는 것도 있는듯
그렇다고 잘했다는건 아니고 근데 왜저러는지는 이해는 좀 감
게다가 뽀송이 붙었다고 하니까 별로 동조하고 싶지않음 ㅋ
동생 아직 데뷔전인데 벌써 사생 엄청 심하던데
지하철에서 찍힌 것도 돌아다니고..
가족이라 저런거에 더 민감해지는 것도 있는듯
그렇다고 잘했다는건 아니고 근데 왜저러는지는 이해는 좀 감
게다가 뽀송이 붙었다고 하니까 별로 동조하고 싶지않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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