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라방 중에 사생 전화 계속 와도 그거에 대해 전혀 티도 안내고 그랬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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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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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대가 엄마라서 예민했던건 맞는거 같음
본인 스케줄일때나 본인이 미국 갔을 때 사생들이 가족 찍어도 별 말 안했고 어쨌든 자기를 따라왔던거니까
윤상이나 동생 따라다니는 것도 한번도 언급한 적 없는데
오늘은 그냥 오롯이 엄마 스케줄이니 본인 팬들이 따라가는 게 이해안됐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