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2027년 5월에는 첫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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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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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서울신문 기사 한개 뜨긴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도봉구 창동의 서울아레나 공사 현장을 찾아 “서울아레나는 동북권 발전 견인차”라고 말했다. 서울아레나는 스탠딩석을 포함해 최대 2만 8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K-팝 전용 공연장으로 2027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2027년 5월에는 첫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