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가 싫으면 그냥 필터링 걸거나 안보면 되는데
A가 싫다는걸 인지한 상태에서 굳이 A에 대해서 서치하거나 찾아보고 그러면서 또 한번 아 난 이래서 A가 싫은듯 하고 본인 스스로 재확인하는 행위 < 이거 진짜 정병의 지름길인데 한번 하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쉽지않음..

A가 싫으면 그냥 필터링 걸거나 안보면 되는데
A가 싫다는걸 인지한 상태에서 굳이 A에 대해서 서치하거나 찾아보고 그러면서 또 한번 아 난 이래서 A가 싫은듯 하고 본인 스스로 재확인하는 행위 < 이거 진짜 정병의 지름길인데 한번 하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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