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보다 국민한테 인기 많은 대군이 섭정까지 하고 있으면서 뭔가 결핍이 있음(왜?)
신분 제도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양반과 평민의 차이가 분명하지만 평민 재벌 2세(심지어 첩의 딸)가 양반한테 할 말 못할 말 딱히 가리지는 않음.
하지만 평민통을 느껴서 신분 상승을 원함.
걍 남들이 보면 다 가진 사람들이 자기연민을 가지고 더 가지려고 하는 꼬라지라서 공감을 할수가 없음
신분 제도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양반과 평민의 차이가 분명하지만 평민 재벌 2세(심지어 첩의 딸)가 양반한테 할 말 못할 말 딱히 가리지는 않음.
하지만 평민통을 느껴서 신분 상승을 원함.
걍 남들이 보면 다 가진 사람들이 자기연민을 가지고 더 가지려고 하는 꼬라지라서 공감을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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