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세워두고 빡빡 닦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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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뽑은 심사위원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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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의 아들인데 가지지 못한게 억울하지만 수양대군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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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아의 불쌍함은 주고 싶은데 사이다 캐릭터도 줘야함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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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독방 생긴게 언제지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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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와기 ㄹㅇ 커야운데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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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첩딸이 망혼이라고 욕하는 오빠부부=연애결혼해서 알콩달콩 개잘삼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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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아빠가 해준것만 보면 대군보다 재벌 사생아가 더 사랑받고 큼 ㅋㅋㅋ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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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업튀 드라마 2000년대 후반 감성 자체도 흥한 포인트 중에 하나야?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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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쥬얼적으로도 왕깅이가 더 인기많을만해서 설득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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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왕가도 아니고 기껏해야 양반도 못 되는 재벌가 첩 딸이 저렇게 나댈수 있다는거면 얼마나 여성인권 ㅈ망이란 소리야?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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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작가가 넣고 싶은 설정 다 때려넣어서 이 사달이 난것같은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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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왕실이 어느 편일지 예상이 가는게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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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살 잘생긴 대군 vs 8살 어린 왕 이러면 당연히 후자가 더 인기 많은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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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헌 군주제에서 어린 왕족이 인기 없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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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거 다 때려부으려다가 설정 충돌나는거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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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계열사 받은 사생아 ㄹㅇ 누가 불쌍해하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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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 보다보니까 실제역사에서 수양대군이 단종쫓아내고 왕된거 진짜 조선팔도 백성이 분노로 끓어오를 일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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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기준 뇌빼드는 성세천하엿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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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반이지만 평민에게 아가씨라고 불러야하는 세계관은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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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짹 여미새들 다 대비 교복졸사 인장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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