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내 미적감각 채워줘서 좋아하는게 계기였지만 그 다음은 https://theqoo.net/ktalk/4163094501 무명의 더쿠 | 02:38 | 조회 수 80 과장 하나없이 그냥... 진짜로 이렇게 모든무대 매년 매번 항상 올웨이즈몸 갈아버릴듯이 무대에 열심히하는애들이라서 좋아함.... 가슴에 손을얹고 얘네가 단한번도 무대 설렁이는걸 본적이 없음 그래서 더 잘댓슴좋겟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