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모른다 << ㄹㅇ 나 매일 아침마다 https://theqoo.net/ktalk/4163005022 무명의 더쿠 | 00:17 | 조회 수 37 미지의서울 저 대사 외침 별거아닌데 진짜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갈 힘이 남